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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교육정보방 > 창의성교육 > 창의성이란 무엇인가?
 
 
  창의성이란 말을 들으면 좋은 것이라는 생각이 떠오른다. 그리고 상큼한 이미지가 전해져 온다. 먼저 창의성의 뜻을 알아보면 "창의성이란 자신에게 있어 이르게 하는 것"이라 본다. 새로움에 이르는 것은 생각일 수도 있고, 물건일 수도 있다. 이러한 새로움은 자신의 주외에 "아하!"라는 반응으로 나타난다. 창의성이 외부에서 자신에게로 전해지는 경우를 보다. 시골에 사는 아이가 처음으로 고기를 잡아보면 창의성을 느낀다. 시골에 사는 아이가 물고리를 잡는 것은 이미 경험한 사실로서 자신에게 창의적이지 못하고 도시에서 사는 아이가 기차를 보는 것도 마찬가지이다. 이렇듯 창의성은 자신이 경험한 바를 토대로 상대적인 차이를 가진다.
  창의성이 자신에게서 외부로 나갈 경우를 보자. 숙제를 하지 않고 학교를 가는데 선생님께 어떤 변명을 댈까 고민하던 아이가 '숙제를 한 노트를 잃어버렸다고 거짓말을 하자'라는 생각을 떠올리는 것과, 시골로 가는 고속버그가 밀리게 되자 '자동차가 하늘로 날아가면 빠를텐데'라고 생각을 하는 것도 창의성이다.
창의성은 머리에 입력된 정보의 양에 따라 생산되는 질이 달라진다. 아이들이 내놓는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어른들이 보기에는 유치할 지 모르지만 그 또래 아이들에게는 대단히 충격을 줄 수 는 있지만 그 확률은 적다.
창의성은 TV광고, 드라마, 신문광고, 신문기사 등에서 쉽게 발견되고 경험할 수 있다. 그러한 내용들이 자신의 마음에 "아하!"라는 감탄사를 불러 일으킨다면 그것을 창의성이라고 보면 된다.
아이들에게 창의성이 중요하다는 것은 지금?당장에 좋은 아이디어를 내기보다는 그러한 마음자세를 가지고 많은 경험을 쌓아 가야한다는 것을 말한다. 그런 과정을 거쳐 성인으로 성장하면 정치를 할 때, 무역을 할때, 역사를 공부할 때, 컴퓨터 프로그램을 만들 때, 소설을 만들 때 과학기술을 개발할때 보다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내어 세상을 능동적으로 살아갈 수 있다.
좋은 아이디어를 생가해 내는 것은 자신은 물론 주위의 많은 사람들의 삶을 윤택하게 해줄 수 있으며
국가적으로도 엄청난 발전을 가져올 수 있다. 미국의 스티븐 스필버그가 만든 '쥬라기 공원'이라는 영화가 대표적인 예이다. 이 영화는?86컴퓨터로도 만들 수 있는 영화인데 영화의 시나리오가 너무도 기발하여 우리나라나 대기업의 일년 매출액과 맞먹는 수입을 올린 것이다.
창의성은 아하!, 아하!는 창의성. 어떻게 하면 아하!를 많이 느끼게 할 수 있을까, 또 어떻게 하면 더욱 강하게 느끼게 될까를 생각하는 것이 창의성에 있어서 중요한 것이다.
   
   
  빠르게 변하는 지구촌이 무한 경쟁의 시대를 맞이하고 있다. 아이디어와 정보화의 경쟁은 나라가 살아 남기 위한 생존 전략으로 국가간에 보이지 않는 전쟁을 유발하고 있다 . 95년 교육부의 5.31 교육개혁 조치도 이러한 흐름에 발맞추기 위한 조치로서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기도 하였다. 전통적인 교육방법으로는 엄청나게 증가하는 지식의 모든 것을 가르칠 수 없으며, 현재의 첨단기술로 알고 있는 지식의 약 80%가 5년만 지니면 쓸모없이 지는 것이 지금의 현실이다. 따라서, 불필요한 지식을 너무 많이 주입하는 지금의 교육현실에서 벗어나, 미래 사회가 가장 필요로 하는 창의적인 인간을 길려내는 것이야 말로 교육은 가장 핵심이라고 할 수 있다. 교사의 가장 중요한 업무인 수업에서도 학생들이 자기 주도적, 개별화 학습을 통해 창의성을 신장시킬 수 있도록 하고 있 는데 이는 개인적으로 자신의 삶의 질을 향상 시킬 수 있음을 물론 국가적으로는 국가의 경쟁력을 높 일 수 있는 바탕이 되기 때문이다.
   
   
  창의성은 지능과, 독창성이라는 단어와 혼동되어 사용되어져 왔다. 물론 지능과 관련이 있고, 독창성도 창의성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역할이지만 창의성이라는 개념에는 여러자기 요소가 상호작용 되어야 하며, 이 5가지 요소는 창의성을 키우는 방법의 기본이 된다는 사실을 염두해 두어야 한다.